[GValley = 온라인 뉴스 기자]재래식주점 ‘한남동그집’, 철저한 조리교육과 함께 강력한 지원으로 성공확률 UP
경기불황으로 인해 창업에 도전하는 예비창업자들의 수가 줄어들 것이라 예상되지만, 그 결과는 정반대다. 앞당겨진 은퇴시기와 높아진 취업문턱으로 생계형 창업자들이 눈에 띄게 늘어난 것이다. 창업 열기는 여전히 뜨겁다.이에 소자본 창업으로 성공할 수 있는 포장마차와 같은 창업아이템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 그 이유는 불황에 더욱 강한 아이템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형 프랜차이즈들과 경쟁해야 하기 때문에 변별력이 없으면 성공할 수 없다. 따라서 현명한 예비창업자라면 특색 있는 컨셉으로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해 나가고 있는 재래식주점 ‘한남동그집’과 같은 브랜드에 주목해야 한다.‘한남동그집’은 대중적이면서 차별화된 맛과 멋을 추구, 불황에도 끄떡 없이 고객들을 확보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재래식 주점 특유의 느낌을 살려 단골집을 연상시키는 편안한 분위기의 인테리어를 자랑하고 있다. 이러한 인테리어는 경기가 어려울수록 옛 것을 찾는 소비자들의 심리를 저격하기 때문에 매출 상승에 큰 원동력이 되고 있다.더불어 ‘한남동그집’은 37가지 이상의 수제요리를 통해 맛집 주점으로도 유명세를 타고 있다. 술집으로는 드물게 맛집 타이틀을 달고 있는데, 수제요리는 원팩화 제품이 아닌 당일 배송되는 신선한 프리미엄급 국내산 위주의 식재료들로 주문 즉시 직접 조리하는 방식을 택해 그 맛과 품질이 뛰어나다.조리에 대한 경험이 부족한 초보창업자들은 수제요리에 부담을 느낄 수 있지만, ‘한남동그집’ 본사의 한식전문 셰프와 1:1 교육을 받으면 누구나 어렵지 않게 시작할 수 있다. 20년 경력의 한식전문 셰프의 지도 아래 철저한 조리교육을 실시하기 때문에 어느 지점에서든 퀄리티 높은 수제요리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실내포차창업 프랜차이즈 ‘한남동그집’ 관계자는 “49m² 기준 작은 매장부터 오픈이 가능하기 때문에 소자본 및 소점포창업이 가능하다. 따라서 최소투자로 최대효과를 기대하고 있는 창업 프랜차이즈를 찾고 있다면 ‘한남동그집’이 적합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