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요셉(성악가/베를린도이치오페라극장주역가수)
테너 강요셉(알프레도 역)이 10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국립오페라단 ‘라트라비아타’ 기자회견을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립오페라단 ‘라트라비아타’는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된다.
강요셉(성악가/베를린도이치오페라극장주역가수) 테너 강요셉(알프레도 역)이 10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국립오페라단 ‘라트라비아타’ 기자회견을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립오페라단 ‘라트라비아타’는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된다.

테너 강요셉(알프레도 역)이 10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국립오페라단 ‘라트라비아타’ 기자회견을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립오페라단 ‘라트라비아타’는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된다. 김명섭기자@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