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미래에셋증권이 ‘미래에셋 제8675회 노녹인(No Knock-In) 스텝다운형 파생결합증권(ELS)’ 등 파생결합상품 6종을 판매한다.
미래에셋증권은 오는 26일 오후 2시까지 총 550억원 규모의 파생결합상품을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판매되는 상품 가운데 ‘미래에셋 제8675회 노녹인 스텝다운형 ELS’는 연 8.1%의 수익을 추구하는 3년 만기 상품으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와 홍콩항셍지수(HSI), 유로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가격(종가기준)이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 12개월, 18개월), 80%(24개월, 30개월) 이상이면 연 8.1%의 수익을 지급하게 된다.
또한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 기간 중 원금손실 관측(Knock-In)조건 없이, 모든 기초자산가격(종가기준)이 만기평가일에 최초기준가격의 55% 이상인 경우 연 8.1%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기초자산 중 어느하나라도 만기평가일에 종가기준 최초기준가격의 55%미만으로 하락한다면 하락률이 큰 기초자산의 하락률만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S&P500지수, 유로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3년 만기 하이파이브형 ELS를 출시했으며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으로 초과 청약 시 청약 경쟁률에 따라 안분 배정된다.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www.smartmiraeasset.com), 스마트폰 자산관리웹에서 확인하거나 미래에셋증권 영업점, 또는 금융상품상담센터(1577-9300)로 문의하면 된다.
ygmoo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