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성장기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11종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함유한 건강기능식품이 새로 출시됐다.
조아제약25일 11종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비롯해 유산균, 홍삼, 초유, 블루베리 등 다양한 성분을 함유한 어린이 건강기능식품 ‘디노키즈 멀티비타’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비타민A, B1, B2, B3, B6, B12, C, D, E와 아연, 망간 등 11종에 달하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주원료다. 성장 발달은 물론 면역력 강화는 물론 식욕 증진에 도움을 준다. 아울러 어린이 장 건강을 위한 17종의 유산균과 면역력 및 기억력 증진을 위한 홍삼, 영양 공급을 위한 초유 등을 부원료로 함유해 성장기 어린이의 균형잡힌 건강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중국산∙일본산 원료를 사용하지 않아 원료의 안전성도 확보했다.
복용방법은 하루에 한알이며, 씹거나 녹여서 먹을 수 있어 목넘김이 힘든 아이들이의 섭취 편의성을 높였고, 블루베리 맛으로 거부감도 줄였다. 또한 공룡 및 동물 캐릭터를 활용한 케이스 디자인으로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겨울을 지나 따뜻한 봄이 오면 춘곤증이 찾아와 가뜩이나 입이 짧은 아이들의 식욕이 떨어질 수 있어 영양 불균형이 나타나기 쉽다”면서 “아이들의 충분한 영양섭취가 고민인 부모님들에게 권해드릴 만 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디노키즈 멀티비타’는 30정 2병, 2개월분으로 구성돼 있으며,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조아제약은 어린이 관련 제품에 특화된 전략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기업으로, 올해 디노키즈 멀티비타를 비롯해 어린이용 기능성음료 2종 등을 출시하는 등 제품군을 강화하며 어린이제품 대표제약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