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부 장관, 출입 기자 간담회.>> 최근 거래감소와 아파트 값 약세현상에 대해 "부동산 시장이 하락세로 돌아선 것은 아니다'고 강조.>> 지난해 워낙 많이 거래된 것을 감안하면 1월의 거래감소는 거래 둔화로 보기 어렵다고 강조... 소위 기저효과 때문이라는 것.>> 1-2월 비수기에도 최근 대내외 경제불안 여파가 심리적 위축현상을 보이고 있다며 추세적 하락세로 보기 힘들다고 설명.>> 이 말이 맞으면 모두가 환영, 정부 개입은 최소화하는 것도 바람직한 얘기일 수도...>> 하지만 최근 대내외 여건과 공급과잉 현상은 얼마든지 향후 얼마든지 거품붕괴를 가져올 수도... >> 불안심리 거둬내는 것도 좋으나 모니터링 강화해 즉각 조치할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었지 않을런지... 시장자율조정론도 그런 뜻이었다면 취임과 더불어 업체 대표들 모아놓고 공급축소 발언은 왜 했는지...>> 전세난에 대해서도 '뾰족한 대책없다'는 말... 글쎄 너무 무관심으로 들릴 수도... 뉴스테이 대량공급 등 대책을 차질없이 지속추진한다는 의지를 천명하는게 도리아니었을까? >> 그동안 열심히 LH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재무개선과 사업개선을 위해 뛰었던 이재영 사장이 연휴직후 강호인 국토교통부장관을 만나 사표를 제출한 것도 뭔가 의혹... 임기가 4개월밖에 안남았는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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