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반도수산 김시춘 대표, 이민숙 롯데백화점 관악점 점장, 이경주 롯데백화점 관악점 식품Floor장)롯데백화점 관악점은 전국의 협력사를 방문해 현장 일선을 둘러보고 상생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등 현장경영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이민숙 롯데백화점 관악점 점장은 지난 22일 롯데백화점 정기휴무일에도 불구하고, 옹진군 북도면 신도에 있는 반도수산㈜를 찾아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협력사 임직원들과 면담을 통해 고충과 애로점 파악에 나섰다.이민숙 점장과 김시춘 대표는 광어, 우럭 등 생산과정 등을 함께 점검하고, 백화점에서 판매할 물량, 출하시기 그리고 판매전략 등을 협의하였다.1996년에 설립된 반도수산(주)은 연매출 200억 규모의 수산물유통, 가공 전문업체로 꽃게, 반건생선 등의 품목을 롯데쇼핑에 납품하고 있다.
(양식어장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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