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수손상 치료 연구기금 조성을 위한 국제자선달리기대회인 ‘윙스 포 라이프 월드 런’ 개최를 앞두고 10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사전 행사가 열렸다. 첫 주자로 배우 이청아와 온주환이 달리기 시작해 사전행사는 총 213명이 약 35.5시간 동안 런닝머신으로 이어달리기를 한다. ‘윙스 포 라이프 월드 런’ 본 행사는 5월 4일 한국 시간 오후7시 전 세계 33개국35개 도시에서 개최되고 우리나라에서는 전남 영암 F1경기장에서 열린다.김명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