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수요 확보로 연12.3% 확정수익은 기본요즘 계속되는 추위에도 수익형 호텔분양 열기는 후꾸후끈하다. 그 열기 중심에 오송 ‘밸류호텔 세종시티’가 성공적인 분양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분양률 마감이 임박한 가운데 남은 물량을 놓치지 않으려는 실수요자와 투자자를 비롯해 외국인 투자자까지 문의가 빗발치고 있는 상황이다.

세종시 관문인 충북 청주 오송에서 분양 중인 밸류호텔 세종시티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세계 8대 호텔그룹인 밴티지(Vantage)사의 브랜드 호텔인데다 그간 호텔이 부족했던 지역에 공급되서다.

밸류호텔 세종시티는 충북 충주시 흥덕구 오송읍에 2356.2㎡ 규모 지하 3층~지상 15층 300객실 규모로 지어진다. 지상 1~4층은 상가, 5~15층은 숙박시설이 들어선다.

무엇보다 밸류호텔 세종시티는 주변에 다양한 배후수요 확보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췄다. 오송은 LG, CJ 등 국립보건연구원 등 6개 국책기관(입주 완료) 등과 각종 연구시설 등을 통해 3만7000여명의 탄탄한 배후수요가 확보된다.

밸류호텔 세종시티는 주변에 경쟁사가 없다는 것 또한 큰 장점으로 보여지고 있다. 세종시까지 인근지역에 숙박시설이 전무함에 따라서 이 곳을 찾는 수요자들은 점차 늘어나고 있으며, 현재 공사가 진행중에 있어 입주가 빠르다는 것 또한 큰 장점이다.

밸류호텔 세종시티의 예상 수익률은 연 12.3%로 추산된다. 보장형 수익금 지급으로 10년 내 원금 회수가 가능하고 5년 후부터 순차적으로 환매가 진행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신탁사가 수익증서를 발행해 투자금과 월 수익금을 안전하게 보장한다. 계약자는 연 중 5일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제주, 서귀포 등 전국 6개의 체인망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 숙박 할인권도 제공된다.

업계 관계자는 “밸류호텔 세종시티는 높은 수익금을 연금처럼 매달 따박따박 지급하기 때문에 노후 준비 중인 수요자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분양홍보관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자리하고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02-541-1188)로 안내 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online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