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성남)기자]이재명 성남시장이 ‘복지부는 꼴찌, 성남시는 1등’이라는 글을 자신의 SNS에 22일 올렸다.
이 시장은 “국민권익위원회의 반부패 청렴노력 평가결과.. 성남시 3대 무상복지 못 막아 안달인 복지부가 꼴찌이고, 증세없이 빚 갚고 공약 지키며 무상복지 확대하는 성남시가 1등급입니다”이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국민권익위원회에서 268개 공공기관 ‘2015년도 부패방지 시책평가 결과’ 를 발표한 기사를 링크했다.
권익위는 이날 반부패 청렴노력 성적이 중앙행정기관 가운데 보건복지부, 외교부, 중소기업청, 법제처 등 4개 기관은 최하 등급인 5등급을 받았으며,기초자치단체중에 경기 성남시, 부천시, 수원시, 서울 강남구·은평구, 인천 부평구 등이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