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안다정 기자]금천구 육아종합지원센터는 관내 초등학교 입학 예정 아동 30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는 19일 구청 12층 대강당에서 ‘초등학교 입학축하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입학 축하 음악회에는 초등학생들로 구성된 금천 리틀하모니 오케스트라와 리코더 합주단을 포함한 5개 팀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금천구 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어린이집 졸업생이라면 누구나 무료 관람이 가능하며, 금천구 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다.금천구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들이 건강하게 성장해 미래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통합적인 육아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매년 어린이 환경 뮤지컬, 어린이 과학축제 등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처음으로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어린이들을 위해 뜻 깊은 공연을 준비했다.이번 음악회를 주관하는 금천구 육아종합지원센터 배진희 센터장은 “이번 문화공연은 어린이들이 초등학교 입학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도록 모두 함께 축하해 주는 자리”라며 “앞으로 더욱 큰 꿈을 꾸고 더 많이 나누는 아이들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