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온라인 뉴스 기자]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 프리미엄 디럭스유모차 ‘리안 스핀 로얄(SPIN ROYAL)’ 코엑스 베이비페어 출시압도적인 편의기능에 최고급 멜란지 원단으로 고급스러운 느낌 물씬~!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에서 선보이는 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에서 프리미엄 디럭스유모차 ‘리안 스핀 로얄(SPIN ROYAL)’을 18일부터 시작되는 코엑스 베이비페어에서 출시하고, 엄마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나선다.㈜에이원에서 지난 2년간 유모차 개발 역량을 집중에 선보이는 ‘리안 스핀 로얄’은 신생아부터 15kg까지 사용할 수 있는 디럭스형 유모차이다. 외출 시 엄마와 아이 모두에게 편안함과 안전성을 제공할 수 있는 편의기능을 두루 갖추었으며, 유모차 시트, 차양 등에서 느끼는 원단의 감촉과 안정감, 편안함을 줄 수 있는 색감까지 작은 부분 하나하나 신경을 써서 개발했다.특히, 리안의 대표유모차인 ‘스핀’이 갖고 있던 ‘원터치 양대면’과 ‘요람기능’을 적극 차용해, 편의기능을 높였다. ‘양대면’기능은 엄마와 아이가 마주보게 유모차를 전환할 수 있는 디럭스 유모차의 대표 기능이지만, 대부분의 디럭스 유모차는 엄마가 시트를 유모차 차체에서 분리 후 결합해야 사용할 수 있어 불편함이 많았다.리안 스핀로얄 유모차는 시트 분리 없이 한 손으로 손쉽게 양대면이 가능해, 엄마 혼자서 외출 시에도 언제든 편리하게 양대면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수입 고가유모차에만 별도 액세서리로 추가해야 사용할 수 있었던 요람형 유모차 모드도 시트를 변환해 바로 사용할 수 있다.여기에, 최상급 멜란지 원단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멜란지 원단은 최근 몽클레어 등 명품의류 브랜드에서 많이 사용하는 원단으로, 2가지 이상의 원사를 섞어 서리가 내린 듯한 느낌이나 엉킨 듯 미묘한 색감을 단일한 색상의 원단보다 따듯한 느낌을 나타 낼 수 있다.리안 스핀로얄 유모차는 멜란지 컬러가 적용된 ‘크림슨 오렌지’, ‘시에나 브라운’, ‘미드나잇 블랙’ 3가지 컬러로 출시될 예정이다.리안 마케팅 담당자는 “그 동안 리안스핀이 갖고 있는 다양한 기능에 수입고가의 유모차브랜드의 패브릭 느낌을 접목한 제품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여 이번 리안스핀 로얄을 개발하게 되었다.”고 밝히며 “리안의 첫 프리미엄유모차 제품인 만큼, 마케팅과 영업의 역량을 집중해 프리미엄 유모차 시장에서도 리안 브랜드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