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상반기 컴백을 조율 중이던 그룹 비스트가 5월 컴백을 확정했다.

비스트는 이번 앨범에서 기존에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세밀한 준비작업에 착수해 한달 수 컴백을 앞두고 있다.

멤버 윤두준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성숙하고 발전된 모습을 보여 드리기 위해 모두 개인 활동을 자제하고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말해 앨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비스트는 이번 컴백을 위해 다양한 음악과 전략을 작업중이다. 비스트는 지난해 멤버 용준형의 곡 ‘섀도우’를 타이틀곡으로 내세우며 본격적인 자체 프로듀싱 그룹으로 나선 바가 있어 이번에도 용준형의 프로듀싱으로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서는 그간 만나지 못했던 국내팬들과 스킨십의 양과 질을 높이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그 일환으로 비스트는 5월 컴백에 앞서 4년 만에 오는 10일 첫 방송하는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리얼리티 프로그램 ‘쇼타임 버닝 더 비스트’에 출연한다.

이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의 질문을 받아 스타가 직접 그에 대한 답을 보여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비스트 5월 컴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스트 5월 컴백, 이번 음악도 용준형이 만드나”, “비스트 5월 컴백, 상반기는 아이돌 풍년이네”, “비스트 5월 컴백, 다같이 나오는 건 오랜만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