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내 최고 등급인 4성 무장 '동탁' 업데이트로 즐길거리 풍성!
- 구글플레이, 티스토어 모두 무료 다운로드 인기순위 상위권 등극 기염!
- 17일까지 무장구슬 뽑기에서 동탁의 등장확률 대폭 증가!
㈜온네트 (대표 김경만)는 금일(4월 9일) 모바일 액션 삼국지 대작 '전장의 화신 for 삼국지'의 첫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카드육성을 겸비한 짜릿한 액션의 향연 '전장의 화신 for 삼국지'는 첫 업데이트의 신규 무장으로 '동탁'을 선보인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공개한 '동탁'은 게임 내 최고 등급인 4성 무장으로, 격투 무기형의 무기계열과 단일 타겟형의 공격 타입을 보유하고 있으며 천지병탄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이는 무장구슬 뽑기를 통해 일정 확률로 획득 가능하며, 17일까지 '동탁'이 등장하는 확률이 대폭 증가하는 스페셜 찬스를 제공한다.
이 업데이트 소식을 접한 유저들은 "소름 끼치는 '동탁'의 타격감 최고다!", "리얼한 '동탁' 캐릭터 정말 멋있다!", "'전장의 화신 for 삼국지' 앞으로도 좋은 게임 만들어 달라!" 등 호평이 이어졌다.
'전장의 화신 for 삼국지'는 200여개의 전장, 40여명의 무장, 100여가지의 전설무기 등 막강한 컨텐츠를 보유한 모바일 액션 삼국지 대작으로, 최근에는 티스토어 출시 5일만에 다운로드 인기순위 2위를 차지하고 꾸준히 10위권 내 순위를 유지하며 눈에 띄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지난 4월 2일에는 구글플레이에도 출시하여 RPG 무료 다운로드 인기순위에서 4위를 차지하는 등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리며 국민게임 탄생에 시동을 걸고 있다.
㈜온네트의 전광배 본부장은 "'전장의 화신 for 삼국지'의 풍성한 컨텐츠를 통한 탄탄한 게임성과 운영팀의 발빠른 대응이 흥행의 원동력이 된 것 같다."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니, 호쾌한 액션 삼국지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전장의 화신 for 삼국지'는 이 같은 인기 상승세를 지속해 나가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던전, 무장, 장비의 업데이트를 진행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유료아이템인 원보를 구입한 이용자에게는 보너스 원보를 최대 40%까지 추가로 더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업데이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장의 화신 for 삼국지'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godofthreekingdom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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