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패션기업 세정(대표 박순호)의 대표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 로렌(Olivia Lauren)’이 7일부터 내달 11일까지 예비부부 및 결혼식 하객들을 대상으로 ‘웨딩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인이나 지인의 청첩장을 가지고 매장을 방문하면 올리비아로렌 제품을 30% 할인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5만원의 추가 할인도 받을 수 있다. 또 추첨을 통해 SBS ‘별에서 온 그대’에서 인기를 끌었던 일명 ‘천송이 목걸이’와 ‘스와로브스키 엘리먼츠 목걸이 세트’ 및 ‘세정 상품권’을 증정한다.
올리비아 로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웨딩 시즌을 맞아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 신혼부부와 결혼식 하객들에게 세련된 디자인의 제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자 기획했다”며“이번 웨딩 프로모션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