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임환수 국세청장(오른쪽)이 11일 서울지방국세청에서 켄 드위주기아스테디(Ken Dwijugiasteadi) 인도네시아 국세청장을 만나 정보교환 활성화 등 양국 과세당국 간 공조 방안을 논의한 후 악수를 하고 있다. 이날 양국 국세청장은 진행 중인 다자간 금융정보 자동교환협정(CRS) 준비 상황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고 공조체계를 확립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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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임환수 국세청장(오른쪽)이 11일 서울지방국세청에서 켄 드위주기아스테디(Ken Dwijugiasteadi) 인도네시아 국세청장을 만나 정보교환 활성화 등 양국 과세당국 간 공조 방안을 논의한 후 악수를 하고 있다. 이날 양국 국세청장은 진행 중인 다자간 금융정보 자동교환협정(CRS) 준비 상황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고 공조체계를 확립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