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종합금융은 10일 전 경영진의 배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2010 회계연도에 대출채권에 대한 대손충당금 과소계상으로 2012년 11월 21일 증권선물위원회로부터 전 대표이사 검찰 통보 등의 조치를 받은 바 있고, 이와 관련해 현재 검찰수사가 진행중에 있다”면서 “전 경영진의 배임 혐의에 대해서는 현재 구체적으로 확인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우리종합금융은 10일 전 경영진의 배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2010 회계연도에 대출채권에 대한 대손충당금 과소계상으로 2012년 11월 21일 증권선물위원회로부터 전 대표이사 검찰 통보 등의 조치를 받은 바 있고, 이와 관련해 현재 검찰수사가 진행중에 있다”면서 “전 경영진의 배임 혐의에 대해서는 현재 구체적으로 확인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