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한채아가 ‘나 혼자 산다’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가운데 한채아의 그의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출연중 일화가 다시 주목을 끌었다.
한채아는 과거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3’에서 한채아가 바지 지퍼가 열린 상태로 등장했다.
당시 방송에서 한그루는 한채아에게 살짝 다가가 귓속말을 말했다. 이후 한채아는 “어머”라고 놀라며 황급히 바지 지퍼를 올렸다.
한채아의 바지 지퍼가 열려 있어 한그루가 살짝 가서 조용히 알려준 것.
한채아는 간부 면담에서 발차기 시범을 했는데 순간 바지 지퍼가 내려간 것으로 추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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