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신화 멤버 에릭과 배우 나혜미가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나혜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9일 연합뉴스는 에릭과 나혜미가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띠동갑 나이차를 극복하고 오랜 기간 만남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두 사람의 열애는 신화 팬들 사이에선 공공연하게 알려진 사실이며, 나혜미는 최근 ‘신화 16주년 콘서트’에 남자친구 에릭을 응원하기 위해 참석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1년생인 나혜미는 초등학교 5학년이던 2001년, 김기덕 감독의 영화 ‘수취인불명’에서 여주인공의 어린 시절 역으로 데뷔했다. 서구적인 외모에 늘씬한 몸매로 패션잡지와 광고 모델로 활약해왔으며, 2007년 MBC 일일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정일우를 짝사랑하는 여고생 나혜미 역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2010년에는 그룹 언터쳐블과 버즈의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했으며, 지난해 12월 KBS 1TV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 박현우(백성현 분)의 맞선녀로 깜짝 등장하기도 했다.
한편 에릭 나혜미 열애 소식에 누리꾼들은 “에릭 나혜미 열애, 나혜미가 ‘하이킥’에 정일우 쫓아다니던 여고생이었네”, “에릭 나혜미 열애, 띠동갑 나이차 극복하고 대단하다”, “에릭 나혜미 열애, 좋은 만남 이어가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