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일규모의 인천 성형외과 중 처음으로 의료관광재단 가입 - 외국인 환자유치기관 등록으로 글로벌 성형외과로 발돋움
의료를 목적으로 방문하는 외국인들의 수가 연간 100만 명으로 추산되는 가운데, 인천의 한 성형외과가 외국인환자 유치기관으로 정식 인증 받아 화제다.
인천광역시 구월동에 위치한 메트로타미 성형외과(대표 원장 윤희근)는 보건복지부 인증 외국인 환자유치기관으로 최근 등록했다고 밝혔다. 인천 지역 내 성형외과로서 인천관광재단 가입은 메트로타미 성형외과가 처음이다. 외국인 환자 유치 기관 등록 사업은 국내의 뛰어난 의료 수준을 전세계적으로 알리기 위해 시행되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이다. 이로써 13년 전통에 300여 평 규모의 메트로타미 성형외과는 10년 경력 성형외과 전문의들의 전문 분과별 진료를 바탕으로 글로벌한 성형 시스템과 트렌드를 읽는 성형외과로 발돋움하게 되었다.
특히 이곳은 국내 성형 트렌드를 이끄는 강남 압구정동의 타미성형외과와 교류를 통해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협진 형태로 운영된다. 또한 마취과 전문의가 상주하여 환자가 보다 안정적인 수술환경에서 성형을 받을 수 있는 것도 이곳만의 장점이다.
성형외과 전문의 윤희근 대표 원장은 “이번 외국인환자유치기관 등록을 통해 더욱 전문적인 성형법 연구와 시술로 환자들에게 최상의 미적 변신을 돕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