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야구 시즌 개막과 함께 '프로야구 매니저'가 '플레이엔씨배 페넌트레이스' 막을 올렸다.오는 5월 1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일주일 단위로 진행되며 이용자들은 페넌트레이스에서 포스트 시즌이 종료되면 최종 성적에 따라 포인트를 획득하게 되고, 다양한 미션을 통해 추가로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해당 포인트는 선수카드, 서포트카드 등 인기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으며, 플레이엔씨배 페넌트레이스를 위한 특별 선물 상자 '플레이엔씨 상자'도 교환 가능하다. '플레이엔씨 상자'는 10코스트 스페셜 팩, 레전드 팩, 행운의 서포트카드 등 인기 아이템으로만 구성돼 있다.한편, '프로야구 매니저'는 5월 1일까지 '리니지', '리니지2', '아이온', '블레이드 & 소울' 등 엔씨소프트 4대 MMORPG와 크로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플레이엔씨 계정으로 '프로야구 매니저'를 시작하면 빠르게 구단을 성장시킬 수 있는 '비기너 팩', '작전카드', '서포트카드'를 증정한다. 또한, 상위 리그로 진출 시 '구단 팩', '무료 유학권' 등 아이템을 제공한다. 더불어, 이용자는 상위 랭크 진출할 때마다 '리니지', '리니지2', '아이온', '블레이드 & 소울' 중 자신이 원하는 게임의 인기 아이템을 선물로 추가로 받을 수 있다.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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