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올 봄 솔로 2집으로 컴백하는 가수 장범준이 오는 4월 전국 순회공연을 진행한다.
‘2016 장범준 전국공연’를 주최/주관하는 CJ E&M 음악사업부문는 “장범준이 오는 4월 ‘2016 장범준 전국공연 사랑에 빠져요’란 타이틀로 10개 도시 공연에 나선다”고 밝혔다. 장범준은 오는 4월 1일(금)~2일(토), 8일(금)~9일(토) 서울 공연(4일 4회)을 시작으로 전주, 성남, 대구, 수원, 광주, 창원, 부산, 대전, 울산 등에서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투어 전 발매되는 2집 수록곡의 라이브 무대를 최초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다.
‘2016 장범준 전국공연’은 오는 15일(월)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단독으로 티켓 오픈이 진행된다. 티켓 오픈은 4월 1일(금)~2일(토), 8일(금)~9일(토)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열리는 서울 공연으로 한정되며, 지방 공연 티켓 오픈 일정은 추후 공지 예정이다. R석 9만 9천원, S석 8만 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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