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이제훈이 서울지역 경찰 300명에게 커피를 쐈다.
케이블방송 tvN의 수사드라마 ‘시그널’에 출연 중인 이제훈은 지난 3일 서울지방경찰청과 마포경찰서, 영등포경찰서 등을 돌면서 경찰 300여명에게 커피를 대접했다.
뜻밖의 커피 선물은 이제훈이 ‘시그널’ 시청률 3%를 넘을 경우 경찰 300명에게 따뜻한 커피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한 데 따른 것이다.
이제훈은 “추운 날씨에 밖에서 고생하는 경찰에게 조금이나마 기운을 드릴 수 있어 뿌듯했다”면서 “국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경찰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제훈은 ‘시그널’에서 프로파일러 박해영 경위로 출연하고 있다. 드라마는 방송 첫회만에 평균 시청률 6.3%(닐슨코리아ㆍ유료플랫폼 가구)를 기록했다.
test10298@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