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한국승강기안전기술원은 4일 사회보장정보원과 지난 3일 승기원 중앙본부 대회의실에서 ‘정부3.0 사회복지시설 원스톱 승강기 검사수수료 감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승기원과 정보원은 승강기 검사수수료 감면대상인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정보공유 등을 통해 별도의 서류제출 없이 정부3.0에서 요구하는 실효성 있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됐다.
백낙문 승기원 이사장은 “이번 사회복지시설 승강기 검사수수료 감면 원스톱서비스는 기관간 정보공유 등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 정부3.0 우수사례라 할 수 있다”며 “향후 서비스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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