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네이버 인기 웹툰 ‘노블레스’가 이번주에도 여전히 휴재를 알렸다.
네이버 측은 7일 “이광수 작가님의 건강 사정으로 당분간 연재를 쉽니다”라는 공지를 통해 ‘노블레스’의 휴재 연장을 알렸다.
노블레스는 ‘작가 건강상의 이유’로 2월24일부터 연재가 중단된 상태다.
지난달 25일 ‘LINE’의 네이버 웹툰 공식계정은 ‘노블레스’의 이광수 작가는 현재 건강 회복 단계이며, 이후 안정적인 연재를 위해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작업 준비 중이라 전하며 4월 중에 연재가 재개된다고 밝혔다.
‘노블레스’는 중세 흡혈귀 전설에서 빌린 초자연적 존재를 소재로 한 판타지 액션물로 주인공인 카디스 에트라마 디 라이제스와 그의 집사 프랑켄슈타인 그리고 그들을 둘러싼 인간조직 유니온과의 갈등을 그린 작품으로 현재까지 318화가 나왔다.
노블레스 휴재 연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노블레스 휴재, 얼른 회복하시길”, “노블레스 휴재, 4월 중에 돌아오는 건 맞나”, “노블레스 휴재, 다음 이야기가 정말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