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30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 정가은의 과거 발언이 많은 네티즌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정가은은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2년 전 방송에서 유전자 검사를 했는데 의사가 내 유전자를 ‘한국에선 있을 수 없는 유전자’라고 하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내 유전자에 엽산이 부족하다고 하더라. 그래서 아이가 기형아로 태어날 확률이 높다고 하더라”라며 “엽산을 꾸준히 섭취해야 한다. 임신하고 엽산을 섭취하면 그땐 이미 늦게 된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30일 오후 1시 정가은은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 5층 그랜드볼룸 홀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동갑내기 사업가로 알려진 예비신랑과 1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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