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무한도전’ 잭 블랙이 제대로 망가졌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잭 블랙이 물공 헤딩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미리 체험에 나선 샘 오취리는 자의 반 타의 반으로 물공 헤딩에 나섰고, 헤딩과 동쉬에 “따쉬!”라는 충격적인 비명과 함께 쓰러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샘 해밍턴 역시 “뚜오!”라는 외마디 비명과 함께 장렬하게 쓰러지는 모습으로 좌중을 폭소케했다.

잭 블랙은 이후 본격적인 게임을 위해 하하와 유재석이 든 공 중 진짜 공을 찾아내기에 나섰고, 이어 비명을 내지르며 쓰러진 후 “노 페인(아프지 않아)”을 연발해 물공 헤딩 2차 시도에 나섰다.

잭블랙은 앞으로 철퍼덕 넘어지며 몸개그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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