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지하철 7호선 연결 명품 소형 오피스텔 청라 크리스탈뷰에 관심 후끈소형 오피스텔의 공급이 제한적이었던 청라에 호수공원 전망의 명품 오피스텔이 떴다! 유동적인 부동산 경기에도 불구하고 크리스탈뷰 분양 홍보관은 발걸음이 몰리고 있다. 1~2인 가구 증가와 함께 늘어나고 있는 ‘소형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은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임대 수요 측면에서도 크게 주목받을 수밖에 없다.요즘은 콤팩트하고 감각적인 실용성 높은 공간 활용이 대세로 자리 잡고 있으며 싱글라이프의 삶을 품위 있게 누릴 수 있는 곳을 선호한다. 전세난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월세의 부담은 커져만 가고 적은 비용으로 나만의 스타일을 꿈꿀 수 있는 공간을 찾는 실수요자의 관심도 급증하고 있다.적은 비용으로 낮은 공실률과 장래성을 기대할 수 있는 소형 오피스텔이야말로 세대를 막론하고 알짜배기 투자처로 눈길을 끌고 있으며 특히 신도시나 택지지구 내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높다. 청라국제도시의 경우 소형 오피스텔의 투자 가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현재 청라국제도시 내 공급된 오피스텔 면적 비율을 분석해 보면 1.5룸형 16.6%, 투룸형이 43.0%인 반면 원룸형 소형 오피스텔은 14.2%로 적은 편이다. 실거주자는 전세금 수준의 낮은 분양가로 구입할 수 있고 투자자는 소자본으로 임대수익을 노릴 수 있어 선호도가 높을 수밖에 없다.홍보관 오픈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청라크리스탈뷰 오피스텔’은 호수공원을 바라보는 탁 트인 전망과 3.3㎡당 500만 원대의 비교적 낮은 분양가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특히 소형 주거 상품이 부족한 지역으로 꼽히는 인천 청라국제도시에서 높은 투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콤팩트형 오피스텔로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랜드마크인 시티타워와 마주하고 있으며 수변공원과 호수공원 주변의 산책로도 풍부하다. 또한, 지하철 7호선 시티타워역(가칭)의 연결과 인근에 CGV 복합 쇼핑몰과 종합병원이 들어오면서 문화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입지가 탄탄한 지역에 들어선 소형 오피스텔의 경우 아파트에 비해 투자금이 적어 부담을 덜 수 있는데다 비교적 낮은 공실률로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 눈에 띈다”고 전했다.교통 여건도 뛰어나 지하철 7호선 시티타워역이 예정 돼 있으며,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을 통해 서울역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하고 지하철 9호선이 공항철도와 연계 돼 운행될 계획에 있다. 공항고속도로 청라IC, 경인고속도로 직선화, BRT(청라~가양)버스, M버스 등을 이용해 서울까지 20분내 진출입이 가능하며, 제 2외곽순환도로, 제3연육교(청라~영종) 등도 개통예정에 있어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청라지구의 중심인 호수공원 전망 청라 크리스탈뷰 오피스텔은 A형(65.82㎡), B형(66.69㎡), C형(68.36㎡) 등 3가지 타입, 풀퍼니시드 시스템으로 이뤄져 있으며, 투자자들의 관심 속에 본격 분양 중에 있다.모델하우스 및 분양 홍보관은 인천시 서구 경서동 950-15(1F)에 위치하고 있다.분양 문의:1566-4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