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곽본성 기자]유아용품전문 브랜드 앙블랑은 서울 관악구 ‘상록보육원’을 방문해 앙블랑 위드박스를 전달하고 용품을 지원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상록보육원은 지난 1959년 개설돼 50년 이상 운영된 서울 시내 대표적인 보육원으로서 현재 약 83명의 원생들이 생활하고 있는 곳이다. 앙블랑은 사회복지기관 상록보육원과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해 정기적으로 물품을 지원하고, 봉사활동을 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앙블랑 대표를 비롯한 직원들이 방문해 앙블랑 위드박스를 전달하고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앙블랑 관계자는 “어머님들이 직접 보내주신 기부물품 위드박스를 우리 주변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과 아이들에게 어머님 이름으로 전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앙블랑은 앞으로도 대한민국 모든 어머님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지원사업과 진정성 있는 나눔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부드러운 친환경 천연 100% 레이온 원단과 레이쉘 원단으로 연약한 아기피부를 자극 없이 지켜주는 고품격 티슈다. 여기에 7단계 초정밀 정수 과정으로 미생물과 이물질을 제거해 마셔도 되는 초순수 정제수를 사용했으며, 유해화학성분 12가지를 넣지 않았다. 무엇보다 안전한 식품첨가물 보존제 성분만을 사용해 아기의 손, 입, 엉덩이 등 신생아에게 추천한다고 전했다.한편, 앙블랑 위드박스는 77명 선착순 한정으로 매월 7일 앙블랑 홈페이지를 통해 7,700원 특별가로 최소 2만원에서 최대 7만원 상당의 앙블랑 제품과 다양한 상품이 담긴 위드박스를 만나 볼 수 있다. 진행과정은 먼저 앙블랑이 전하는 위드박스 행운을 받고 의류, 장난감, 책, 생활용품 등 나에게는 더 이상 필요 없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물품을 담아 앙블랑에 택배신청을 요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앙블랑 홈페이지( www.enblanc.co.kr ) 제품구매 위드박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