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부동산의 입지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교통과 조망권이다. 조망권 중에서도 한강등 수변경관의 프리미엄이 가장 높게 형성되고 있다. 서울의 같은 단지 아파트 내에서도 한강 조망권의 유무에 따라 프리미엄이 최소 오천만원에서부터 수억원까지 차이가 나고 있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동작구의 쌍용아파트, 일산 호수공원 앞 강선 우성, 하남시 풍산아파트, 해운대 마린시티 등이 수변 조망권 프리미엄의 대표 사례다.분양형 호텔로는 최초로 한강과 아라뱃길 조망이 가능한 ‘호텔 마리나베이 서울’이 주목을 받고 있는데, 지난 12월 분양을 시작하여 프리미엄 기대가 뜨겁다.총 객실 855실에 최고 14층 규모의 이 호텔은 수영장 사우나 휘트니센터 등의 특급 부대시설을 갖추게 된다. 수익보장도 업계 최고로 연 8% 확정 수익을 무려 10년간 보장 받을 수 있다. 필요 시 최소한의 관리비로 원하는 만큼 거주도 가능하다.분양자 특전으로 연 2회 요트 무료, 자산관리 서비스로 세무상담과 매매, 전매, 알선, 각종 행사 시 VIP 초대권 등 혜택도 럭셔리하다. 실투자 금액은 6천만원대부터 4억5천만원대까지, 월 수익금은 110만원부터 300만원대까지 다양하며 저금리 시대에 맞게 대출을 이용하면 수익률은 최고 15%나 된다. 고수익 저위험 상품임에 틀림없다.‘호텔마리나베이서울’은 전 객실 360° 방향에서 한강과 아라뱃길 조망이 가능하다. 또한 강변북로를 비롯해 올림픽대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와 인접해 있으며 김포공항은 5분, 인천국제공항은 25분, 상암DMC 마곡지구 킨텍스 여의도는 10분대 거리에 있다.뿐만 아니라 인근에 위치한 230여개의 브랜드 매장인 현대프리미엄 아울렛이 지금도 성업 중이어서 평일에도 길가엔 쇼핑 관광객을 실어 나르는 대형버스가 즐비하다.이처럼 ‘호텔마리나베이서울’은 쇼핑과 수상레포츠 등 관광인프라가 풍부하고 업무지구가 인접하므로, 국내외 관광객과 비즈니스 수요를 모두 흡수할 수 있어 비수기 없이 풀 가동 되리란 전망이다.김포공항 무비자 환승 입국이 가능해진 것도 큰 호재다. 실제로 김포공항에서 환승 시 5일간 체류하면서 수도권 쇼핑 후 제주도 관광을 가기 때문에 제주도의 쇼핑 수입이 줄어서 상인들은 울상이다.양양국제 공항은 2013년 적자로 폐관 위기에 놓였다가 무비자 환승 입국이 허용되면서 2014년 공항 이용객이 무려 5배나 늘었다. 공항 근처의 호텔 가동율이 최고를 기록하는 것이 세계적 추세다.분양 관계자는 “호텔 운영은 전문 운영진들이 다 해주므로 투자자는 크게 신경 쓸 일이 없다”며 “저위험 고수익 상품을 원하거나, 소액투자, 초보투자, 연금 수익자들에게는 안성맞춤이다”라고 전했다.모델하우스는 주말에도 영업하고 있다. 방문 예약 시 5만원 상당의 고급 와인 증정 이벤트를 한시적으로 진행하니 방문 전에 꼭 예약을 권한다.분양문의: 1800-8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