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자궁근종·자궁선근증 및 악성종양 환자 2500명 비수술 하이푸 치료
프리미엄하이푸로 널리 알려진 청담산부인과외과가 하이푸 시술 2500례를 달성해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27일 발표했다.하이푸는 초음파가 한 점에 모일 때 발생하는 열을 이용해 자궁근종, 자궁선근증 등 몸 안의 종양을 제거하는 방식의 비수술적 치료법이다.청담산부인과외과 의료진은 2011년 하이푸 치료의 국내 도입 이후 꾸준히 하이푸 치료와 연구에 매진했으며 그 결과 의료진으로는 국내 최초로 2500례 달성이라는 성과를 이뤘다.김태희 청담산부인과외과 원장은 하이푸 치료 2500례 달성을 두고 "오랜 기간 연구해 만들어낸 프리미엄하이푸 프로토콜이 국내외적으로 인정받았기에 이뤄낼 수 있었던 성과라고 생각한다" 고 언급했다.하이푸 개발연구 공로 인정 받아 ‘하이푸 국제 교육센터’ 공식 지정프리미엄하이푸는 기존 하이푸의 단점을 개선하고 장점은 더욱 살린 치료법이다. 케비테이션 모드와 콘트라스트 모드의 도입을 통해 기존 하이푸의 단점으로 꼽히던 요소들인 치료 전 관장, 높은 열 온도에 의한 화상 위험, 치료 직후 MRI 촬영 등을 개선한 치료법이 프리미엄하이푸다.프리미엄하이푸에서 도입한 치료방식은 제2차 충칭 국제비침습 학회에서 발표된 이후 국제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고 그 결과 청담산부인과외과는 지난해 말 국제 하이푸 교육센터로 공식 지정된 바 있다.김민우 청담산부인과외과 원장은 "프리미엄하이푸 개발 이후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자궁근종, 자궁선근증 및 종양을 치료하고자 하는 분들이 많이 찾아주고 계신다" 며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치료를 위해 앞으로도 계속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현재까지 2500여명이 넘는 자궁근종, 자궁선근증 및 악성종양 환자들을 하이푸로 치료해오고 있는 하이푸 치료 특화 의료기관이다. 김민우, 김태희 두 원장은 국내 하이푸 도입 이후 꾸준히 하이푸 치료에 매진하고 있어 대한민국 하이푸 치료계의 리딩그룹으로 불리고 있다.최근 세이브 더 칠드런의 모자뜨기 캠페인에도 참여하는 등 사회적 공익활동 또한 활발하게 시행하고 있는 의료기관이자 여성들의 자궁근종, 자궁선근증 비수술적 치료 대표 의료기관으로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