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인터파크홀딩스가 실적호조에 28일 주가도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10분 현재 인터파크홀딩스 주가는 10.45% 오른 1만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인터파크홀딩스는 지난 27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영업이익이 233억6073만원으로 전년대비 36.3% 증가했다고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50% 증가한 164억8717만원이었다. 매출액만 1.2% 감소한 4021억7875만원이었다.

회사 측은 실적과 관련 “투어부문의 실적 호조가 지속되고 쇼핑과 도서부문의 적자가 축소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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