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2개 영업점 및 본점 직원들, 전국 200여곳 사회복지시설 방문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은 설을 맞아 지난 23일부터 내달 4일까지 사회공헌 활동인 ‘2016 설 행복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총 432개 영업점 및 본점 부서 직원들이 전국 200여개 사회복지시설의 독거노인 등 저소득 소외계층을 방문해 나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KEB하나은행은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설 및 추석 등 명절마다 전행적 나눔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매번 전 영업점과 본점 부서가 참여해 사회복지시설에 생활 필수품 전달 및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은 “나눔은 세상을 밝히는 희망이며, 나눔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것은 매우 값지고 아름다운 일”이라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을 기업문화로 정착 및 승화시키기 위해 명절에는 물론 상시적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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