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곽본성 기자]㈜제미앤에프(대표 김현민)가 설을 앞두고 명절선물로 부담스럽지 않고 실용적인 양말세트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가족 친지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는 건 기쁘고 반가운 일이지만 매년 돌아오는 설은 선물의 고민도 같이 찾아 온다. 특히 연초부터 서민물가가 인상되면서 명절 선물 가격에 더욱더 신경 쓰지 않을 수가 없다. 이런 고민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합리적인 가격의 실속 있는 양말세트는 어떨까.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부담스럽지 않고 그 동안 감사했던 분들께 부담 없는 가격으로 좋은 품질의 양말세트를 선물해 보자.무엇보다 매일 신는 양말은 꼭 필요한 필수아이템인 만큼 실속과 실용성이 가득하다. 올 한해 발로 열심히 뛰고 사람들과 많이 만나라는 덕담과 함께 작지만 큰 감동을 선물하며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을 것이다.패션 양말 브랜드로 유명한 싹스탑, elefunfly(엘리펀플라이), 해피삭스 에서는 다양한 컬러, 디자인까지 갖춘 소박하지만 따뜻하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양말세트를 선보였다.본 제품은 전국 싹스탑 매장 및 엘리펀플라이 공식홈페이지( http://www.elefunfly.com)에서 2족세트 7,500 ~ 8,000원, 3족세트는 9900원 ~ 11000원에 구매 할 수 있다.㈜제미앤에프는 본사 주차장에서 ‘설 맞이 바자회’를 1월 28부터 29일까지 이틀간 개최한다. 시슬리, 비이지이, 모달루, 싹스탑, 해피삭스, 엘리펀플라이 등 모든 브랜드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