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은호 기자]영하 10~18도를 넘나드는 1월은 진짜 겨울이다. 요즘 같은 맹 추위에 동파사고가 줄을 잇고 있는데, 실제 서울에서는 지난 24일 오후부터 25일 새벽까지 171건의 계량기 동파 사고가 접수되기도 했다.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주거환경이 조성된 전원주택단지가 있어 수요자들 사이에서 화제이다. 울창한 숲과 맑은 공기를 자랑하며 한창 개발 중에 있는 가평지구에 위치한 ‘늘예솔전원마을’ 타운하우스가 그 주인공이다.분양 관계자는 “남향을 향하고 서북쪽으로 바람을 막아주는 산이 있다면 겨울에도살기 좋은 주거환경을 갖춘 전원주택이라고 할 수 있다”며 “일조량과 바람, 아늑함과 따뜻함을 갖춘 늘예솔전원마을은 이번 추위에도 동파 한군데 발생하지 않아 입주민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전체 1만여 평에 51필지 중 31채가 들어서 있는 경기도 가평 전원주택단지 ‘늘예솔전원마을’은 지열보일러, 기름보일러, 전기보일러, 화목보일러 등 사용할 수 있는 난방이 다양하며 햇빛이 들 경우 난방 없이도 실내 온도가 23~24도까지 올라가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다. 또한 여름에는 골바람이 불어 충분히 시원하기 때문에 에어컨 가동이 필요 없을 정도이다.‘늘예솔전원마을’은 피톤치드가 많이 생성되는 잣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 여름에는 모기에 시달릴 일이 없으며, 주변에 맑은 개울물이 흐르고 경사도가 알맞아 뛰어난 조망을 자랑한다.인근에는 아침고요수목원과 치유의 숲, 잣 향기 푸른 숲이 위치하여 입주민들은 쾌적한 환경 속에서 힐링의 삶을 만끽할 수 있다. 실제로 시력이 좋아져 안경을 벗거나 알레르기성 비염, 아토피가 완치된 이들이 많다고 한다.주로 승용차를 이용하여 서울로 출퇴근을 하는 타 가평 주민들과는 달리, ‘늘예솔전원마을’ 입주민들 대부분은 가깝게 위치한 마을버스와 전철을 이용한다. 거주자의 말에 의하면 청평역에 있는 무료 주차장에 주차를 한 후 전철을 이용하면 출퇴근에 큰 무리가 없다고 한다.쾌적한 주변 환경과 따뜻한 주거 환경을 선보이는 경기도 가평 전원주택단지 ‘늘예솔전원마을’ 타운하우스는 거의 분양이 완료된 상황이며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현재 ‘예솔 마을’의 분양이 진행되고 있다.‘늘예솔전원마을’ 타운하우스와 개울 하나를 사이에 두며 가깝게 위치한 ‘예솔마을’ 역시 전원주택지로서의 필수 조건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는데, 현재 1만 여평의 땅을 59필지로 분할하여 1차분 20필지의 경우 토목공사가 거의 끝나고 모델하우스도 완공되었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31-584-5115), 혹은 홈페이지 ( www.miraespace.co.kr )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