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그레이와 티파니의 열애설이 제기되자 티파니의 과거 사진도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티파니는 과거 자신의 SNS에 “cant wait till DECEMBER 9TH.counting down the days till #GIRLSGENERATION#THEBESTLIVE#TOKYODOME”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그녀는 하이힐을 신고 옆라인을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29일 오전 한 매체는 “티파니와 그레이가 3개월째 연애를 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지난해 티파니의 솔로 앨범 작업을 하면서 처음 만나 호감을 갖게 됐다고 전했다.

이에 티파니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그레이와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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