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적인 한파로 제주 관광객이 사흘째 발이 묶인 가운데, 25일 제주 공항은 난민촌을 방불케하고 있다. 여행객들이 성공회가 제공하는 주먹밥과 된장국 등을 줄을 서서 받아가고 있다.

김화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