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소녀시대 효연과 결별한 것으로 알려진 유명 작가 김준형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4일 한 매체는 효연과 김준형이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만나 친분을 쌓은 뒤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효연과 김준형이 최근까지 연인 사이였던 것은 맞지만 지금은 결별한 상태다”라고 밝혔다.
효연의 과거 교제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 상대인 김준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김준형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겨울방학 특집’에서 ‘훈남 CEO’로 출연해 청소년들을 위한 강의를 진행한 바 있다.
미국 매사추세츠대학교에서 생화학과 경제학을 전공, 3년 만에 수석졸업한 김준형은 2012년에 자전적 에세이 ‘칠전팔기 내인생’을 발간해 이름을 알렸다. 삼성전자 미디어솔루션 센터에서 근무한 김준형은 현재는 브랜드 마케팅 회사를 설립해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특히 당시 방송에서 김준형은 183cm의 훤칠한 키에 호남형 외모로 여성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한편 효연 김준형 결별 소식에 누리꾼들은 “효연 김준형 결별, 책 본 적 있는데 효연 남자친구였다니”, “효연 김준형 결별, 헤어진 마당에 알려져서 씁쓸하겠다”, “효연 김준형 결별, 2년이나 열애했었다니 감쪽같이 몰랐네”, “효연 김준형 결별, 선남선녀인데 아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