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금 무이자 or 선납 및 무상옵션으로 3500만원 이상 지원-탁월한 강남 중심의 교통인프라와 우수한 명문학군 ‘인기’ 재건축 조합 설립을 위한 소유자 동의율을 낮추는 내용의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재건축 사업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기존 동별 소유자 2/3 이나 토지면적 1/2 이상의 동의를 받지 못해 사업이 지연되는 경우가 있었지만 앞으로 동별 소유자 절반 이상 동의만 받으면 재건축 조합을 설립할 수 있게 된다. 이에, 올해 분양시장의 '바로미터'로 평가됐던 신반포자이의 청약 성공에 일단 업계는 고무되는 분위기며 "신반포자이의 성공이 강남 3구(서초·강남·송파)는 물론 올해 부동산시장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예상한다. 특히 반포불패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반포는 고급 아파트촌으로 변신하고 있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반포동은 반포자이, 반포래미안퍼스티지 등 재건축 아파트들이 입주하면서 강남의 떠오르는 부촌으로 주목 받았으며, 최근에도 반포 센트럴푸르지오써밋, 신반포자이 등 재건축 단지들이 계속해서 분양 중이어서 향후 강남을 대표하는 부촌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최근 주택시장이 재건축, 재개발을 돌파구로 삼으면서 강남권 재개발 단지들이 주목 받고 있다. 특히 반포동의 경우 뛰어난 입지조건과 대형건설사, 브랜드파워 등 경쟁력이 높아 재건축 단지들 사이에서도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반포 센트럴푸르지오써밋’, ‘신반포자이’, ‘반포 래미안아이파크’ 현장 등이다. 강남권 재건축 단지들의 경우 입지가 좋고 공급이 적은 지역이다 보니 희소성이 높아 아파트 가격이 계속해서 상승하는 불패 지역이다. 특히 서초구청이 양재동에서 한강까지의 6.8km구간 ‘경부고속도로 지하화’를 적극 추진 중에 있어 직접 수혜가 예상되는 곳이기도 하다.
이 가운데 가장 주목받고 있는 아파트는 바로 반포래미안아이파크다. 국내 아파트 브랜드 선호도 최상위권을 달리는 두 아파트 브랜드가, 반포에 분양을 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이에 ‘반포 래미안아이파크’ 견본 주택에 실수요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는 상황이다. 반포 래미안아이파크는 두말할 것 없는 강남 인프라에 사통팔달 접근성, 단지 내 편의 및 여가시설, 우수한 교육여건 등 최상의 입지 조건을 자랑하며 ‘명품 중의 명품’ 아파트로 이목을 끌고 있다.먼저 반포 래미안아이파크는 탁월한 쾌속교통을 자랑한다. 3, 7, 9호선이 만나는 교통의 요지 고속버스터미널역은 물론 사평역, 교대역 등이 1km 거리에 위치해있다. 고무래로와 서초중앙로가 인접해 있으며, 자가용 이용자들에게는 반포 IC가 지근거리라 서울 각지, 전국 각지로의 이동이 쉽고 빠르다. 또한 우수한 교육환경도 갖춰져 있다. 도보로 집과 학교, 학원을 오갈 수 있는 등, 교육의 요지에 입지해 있으며 서원초, 반포고, 원명초, 서일중 등이 단지 인근에 밀집해 있어, 자녀가 있는 부모들에게 특히 인기다. 반포 래미안아이파크는 지하 2층부터 지상 34층까지 11개동 829가구 대단지로 전용 49~150㎡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전 세대가 남향 위주로 채광이 뛰어나며, 혁신적인 4-bay 설계와 개방형 발코니 설치로 공간을 더 넓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 최근 ‘반포 래미안아이파크’가 내세운 중도금 무이자 적용과 유상 옵션의 무상 전환 등의 계약 조건 변경이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중도금 무이자융자 적용과 유상 옵션이었던 중문과 광파오븐, 식기세척기, 빌트인김치냉장고, 빌트인냉동고 등이 무상으로 바뀌며, 84㎡ 기준 약 3500만원의 가격 인하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견본주택 방문은 예약 후 가능하다. ‘반포 래미안아이파크’의 분양가 및 기타 문의는 전화로 가능하며, 모델하우스는 방문시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기다림 없이 원활한 관람과 상담을 위해서는 전화예약이 필수이다.모델하우스 분양문의 : 1600-7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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