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그룹 2PM 닉쿤과 소녀시대 티파니의 열애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같은 그룹의 멤버 효연은 김준형과 결별해 눈길을 끌고있다.
4일 스포츠서울닷컴은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지난 2년 동안 작가 김준형과 교제 중이다”고 공개했다.
특히 지난 1일 경찰 신고 출동 사건에 연루된 남성 역시 김준형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효연과 김준형은 2년 열애 끝에 헤어진 사이며 지금은 단순한 지인이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효연의 과거 남자친구인 김준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979년 생인 김준형은 ‘칠전팔기 내인생’의 저자로 미국 애머스트 매사추세츠대학교에서 생물학과 경제학을 전공한 수재로현재 브랜드 마케팅 회사 CEO로 알려졌다. 그는 SBS ‘모닝와이드’ 등 방송에 출연해 훈훈한 외모를 선보인 바 있다.
효연 김준형 소식에 누리꾼들은 “효연이 사귄 김준형, 대단한 스펙의 소유자네”, “김준형은 대체 왜 신고를 했을까”, “김준형 효연, 헤어져서 아쉽다” “김준형 효연이 닉쿤과 티파니보다 더 잘 어울릴 것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