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춘천)기자]춘천시에서의 차량등록이 훨씬 빠르고 간편해진다. 춘천시 차량등록사업소가 오는 3월부터 차량등록 창구를 통합 운영하기 때문이다.

지금은 차량등록, 수수료 납부, 취득세 고지서 발부 등 3개 창구를 거쳐야 해 번거롭고 시간도 오래 걸렸다. 그러나 창구가 하나로 통합 운영되면 차량 등록 민원이 한 곳에서 처리된다.

춘천시 관계자는 22일 “차량등록 창구 통합을 사전 준비와 2월 시범 운영을 거쳐 3월부터 본격 운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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