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안철수 의원과 천정배 의원의 통합 발표로 관련주들이 급등세를 기록중이다.
25일 오전 11시 17분 현재 안랩은 전거래일 대비 5.91% 상승한 7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개장 직후 하락세로 출발한 안랩은 통합 발표 즈음인 오전 10시께부터 수직 상승해 장중 7만44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안 의원 주도로 만들어진 국민의당과 천정배 신당 통합이 완료될 경우 통합된 당은 오는 4월 총선에서 원내교섭단체 의석수인 20석을 확보할 가능성이 커지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