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흥한건설이 오는 2월 ‘흥한 에르가 사천’을 분양한다고 25일 밝혔다.

‘흥한 에르가 사천’은 경남 사천시 사남면 유천리 일대에 지하 1층~지상 15층, 전용면적 59~142㎡ 635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세부 타입별 가구수는 59㎡A 120가구, 59㎡B 45가구, 74㎡ 232가구, 84㎡ 210가구, 142㎡ 28가구 등이다.

남향 위주 배치와 4베이 구조로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했다. 드레스룸과 다용도실 등 효율적인 공간 활용도 가능하다. 경로당,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주민운동시설 등 커뮤니티 시설도 풍부하다.

흥한 에르가 사천 조감도. [사진제공=흥한건설]
흥한 에르가 사천 조감도. [사진제공=흥한건설]

단지 가까이 사천공항, 사천IC 등이 있어 다른 지역으로 이동도 편하다. 중심상권도 가까워 다양한 편의시설 이용이 가능하며 생태공원과 남해힐튼 골프장도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단지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연구개발센터 바로 앞에 있다. 사천 제1ㆍ2 일반산업단지 등 10개의 산업단지가 인근에 위치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췄다.

‘흥한 에르가 사천’ 분양 후엔 바로 옆에 2차 단지가 분양할 예정이다. 사천을 대표하는 ‘에르가’ 2000여 가구의 브랜드 타운으로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인근 사주, 용당 도시개발지구에 4000여 가구가 공급돼 신흥주거타운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흥한 에르가 사천’ 견본주택은 경남 사천시 사천읍 항공로 10(구 수석리 332)에서 2월 개관할 예정이다. 문의번호 1666-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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