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프라이즈' 양조위 주성치, 남다른 인연 “감동 스토리" 화제
MBC ‘서프라이즈’가 중국 배우 양조위와 주성치의 남다른 인연을 소개해 관심을 모았다.
24일 오전 방송된 MBC ‘서프라이즈’에 따르면 어린 시절 외톨이였던 양조위는 부모님의 이혼이라는 상처를 지닌 주성치와 친구가 됐다.
주성치는 영화배우 꿈을 꿨으나 내성적인 성격인 양조위는 배우는커녕 힘든 가정형편으로 중학교마저 중퇴했다.
어느 날, 양조위는 배우를 꿈꾸던 주성치의 부탁으로 오디션 현장에 따라 갔다.
그결과 주성치는 오디션에서 떨어졌으나 양조위는 합격하게 됐다.
이후 성공가도를 달린 양조위와 매번 오디션 낙방을 면치 못한 주성치는 상반된 삶을 살았다.
그러나 주성치는 양조위의 도움으로 TVB 오디션에 합격해 데뷔에 성공했고 양조위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인기 프로그램 MC도 맡게 되면서 인지도를 쌓게 돼 오늘날에 이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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