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장자 배우 브래들리 쿠퍼의 여친 톱모델 ‘이리나 샤크’ -샤크의 롱코트 브랜드 ‘벨벳’, 메이드인 USA 열풍 타고 인기
[헤럴드경제 = 슈퍼리치팀 민상식 기자]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전 연인으로 유명한 톱모델 ‘이리나 샤크’(Irina Shaykㆍ30). 그는 요즘 할리우드의 억만장자 배우 브래들리 쿠퍼(Bradley Cooperㆍ41)와 교제 중이다.
쿠퍼는 1999년 미국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로 데뷔한 이후 영화 ‘행오버’ 등에 출연해 큰 인기를 모았고, 보유 자산도 1억 달러(한화 약 1200억원)로 뛰었다. 샤크의 자산은 400만 달러(약 50억원)로 파악된다. 샤크는 최근 쿠퍼와 데이트를 하다 촬영된 사진을 비롯해 길거리 패션에서 독특한 흰색 롱코트를 자주 선보였다.
이 코트는 미국의 패션브랜드 ‘벨벳 바이 그레이엄&스펜서’(VELVET by Graham and Spencer)의 제품으로 해외에서 255파운드(한화 약 45만원)에 팔리고 있다. 특히 안감이 갈색인 이 롱코트는 양면으로 입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러시아 출신 모델 이리나 샤크도 벨벳의 옷을 자주 이용하는 톱스타 중 한 명이다. 샤크는 지난해 초 세계적인 축구스타 호날두와 5년 열애 끝에 결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