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본사DB[헤럴드 리뷰스타=강보라 기자] JYJ 박유천이 화제다.19일 JYJ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박유천이 18일 첫 솔로앨범 ‘당신의 지갑에는 얼마의 사랑이 있나요’의 발매를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JYJ 박유천의 첫 솔로앨범에 대해 소속사 측은 “18일 오후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하는 박유천의 미니앨범은 지난 2004년 데뷔 이래 처음으로 발매되는 솔로 앨범으로 총 6트랙이 수록되어 있다”고 소개했다. JYJ 박유천 첫 솔로앨범에는 2013년 도쿄돔 무대에서 처음 선보였던 자작곡 ‘그녀와 봄을 걷는다’의 라이브 버전도 수록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JYJ 박유천의 이번 앨범 작업에는 일본의 뉴에이지 피아니스트인 유키 구라모토와 보컬리스트 요조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됐다. JYJ 박유천의 솔로앨범에 관계자는 “평소 인디 음악이나 어쿠스틱한 장르의 음악을 즐겨 듣는 박유천이 자신이 좋아하는 장르는 고스란히 앨범에 담았다”며 “그동안 습작해두었던 가족을 비롯한 소중한 사람에 대한 이야기, 세상에 대한 가치관들을 담담히 가사에 녹여냈다”고 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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