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택시장 얼어붙었다.>> 금리 오르고 미분양 생기자 주택 구매 수요 이탈 시작 조짐.>> 소비자 매수세 급랭... 심리지수 급락, 서울 23% 감소, 공급자도 분양 위축, 중개업소 냉랭.>> 아파트 분양시기 설 이후로 대거 늦춘다. >> 벌써 부동산 한파, 가격 하락 가속화.* 2월부터 주택대출 거치기간 1년 이내 규제... 시장 침체 가속화.>> 봄철 주택시장 최대 악재... 설 이후 매수세 살아나는 게 생리인데 올해는 국내외 경제상황까지 악재 겹쳐.>> 불안심리 가중. 전세난으로 밑받침 수요 있으나 이들의 매입심리는 극히 불안해질 듯... 그렇다면 봄철 주택시장도 기대할 바 못된다.* 어제 만난 주택건설업체 회장님 2분.>> 이제 주택사업은 어디로 가야 하나, 회사를 줄여야하지 않을까. 인력충원이 겁난다고 한탄.>> 정부는 어쩌자고 자꾸 시장 흔들어대나. 분양가 프리미엄까지 세수로 확보하겠다고...>> 4.13선거가 끝나면 대선분위기로 접어들텐데 과연 하반기 경기 무엇으로 끌고 가려하나?>> 지금 경기를 끌고 나가는 것은 그래도 주택밖에 없는데. >> 건설산업은 파급 효과 커 서민경제 큰 도움.


are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