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할리우드 ‘노출광’ 메이틀랜드 워드가 정초부터 파격 노출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워드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빨간색 팬티만 입은 채 온몸에 키스 자국이 남겨진 사진을 올렸다.

풍만한 가슴은 겨우 양 손으로 가려 중요한 부위를 숨겼지만 젖가슴 위에도 선명한 키스한 자국이 남았다. 키스 세례를 받은 워드의 표정에서 행복함과 황홀함이 묻어난다.

사진 속 워드의 섹시한 몸은 1977년생이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육감적인 자태를 뽑내고 있다.

워드는 인스타그램에 “누가 내 몸을 키스로 덮었을까요?”라는 의미심장한 말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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