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권용희 기자] ‘응답하라 1988’을 통해 대세 배우로 자리잡은 박보검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박보검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연애관을 솔직하게 밝혔다. 박보검은 “한 사람을 만나면 오래 깊게 만나는 편”이라면서 “소속사에서는 연기를 위해 연애를 하라는 편이지만 데뷔 이후에는 한번도 못해봤다”고 밝혔다.이어 박보검은 “연애의 감정을 잃지 않기 위해 사랑을 주제로 한 작품을 자주 본다”면서 “친구들이 연애하는 모습을 보면 부럽고, 나도 잘할 수 있는데 라는 마음이 든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보검은 2011년 영화 ‘블라인드’를 통해 데뷔한 이후 드라마 ‘너를 기억해’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았으며, ‘응답하라 1988’을 통해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