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은호 기자]은행수신금리 2% 이하 상품 속출...오피스텔 임대수익률 5~6% 수준 유지수도권 신흥교통의 요충지 삼송지구 미래가치 상승 중...향후 높은 임대수익 기대
국내 금융시장의 초저금리기조가 계속 유지되는 가운데 많은 자금이 대표적 수익형 부동산인 오피스텔에 몰리고 있다. 오피스텔은 적은 자본금으로 투자가 가능한데다가 임대수요가 많아 안정적인 수익창출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특히, 우리나라가 고령화시대에 들어서면서 연금처럼 안정적인 임대수익 창출이 가능한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이다.오피스텔은 다른 부동산상품보다 임대수익률이 높은 점이 장점으로 손꼽힌다. 실제, 오피스텔의 임대수익률은 은행수신금리보다 2~3배 가량 높게 형성되고 있으며, 국내 수신금리는 2%이하 상품도 속출하고 있지만 오피스텔 수익률은 여전히 5~6%대에 머물고 있다. 실제, KB국민은행 부동산시세에 따르면 서울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은 5.42%, 경기 5.88%, 인천 6.82% 순으로 나타났다. 또 오피스텔은 타부동산상품보다 가격부담이 적어 매수수요가 풍부하므로 환금성도 높아 매력적이다.이처럼, 오피스텔이 부동산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수도권 신흥교통의 요충지로 개발되는 삼송지구에 분양 중인 오피스텔이 있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포스코A&C가 경기도 고양시 삼송지구(상업 C2-1블록)에 짓는 ‘원흥역 봄 오피스텔’이다.이 오피스텔은 1인가구를 위한 원룸과 1.5룸, 2인가구에서 선호도가 높은 투룸형, 2층타입의 복층특화설계를 선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투자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원룸형구조(전용 7.18평)가 74.3%를 차지하고 있다.‘원흥역 봄 오피스텔’은 삼송지구 초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 개발호재도 풍부해 안정적인 임대수요가 기대된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철3호선 원흥역 1,2번 출구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다.풍부한 개발호재도 ‘원흥역 봄 오피스텔’의 미래가치를 높여주고 있다. 내년에 완공예정인 신세계복합쇼핑몰에는 각종 쇼핑몰과 마트가 입점되며 약 6천여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기대된다. 또 2015년 2월 준공되어 입주를 시작한 지식산업센터 삼송테크노밸리도 연면적 18만8천여㎡ 에 5천명의 고용인구가 예상된다. 원흥지구에 지어지는 가구쇼핑몰인 이케아2호점도 5백여명의 고용이 이루어질 전망이다.견본주택은 지하철 3호선 원흥역 4번 출구 주변에 있으며 상업시설 홍보관은 원흥역1번출구 앞에 마련되어있다. 방문 전 전화로 예약을 해두면 대기시간 없이 원활한 관람과 상담이 가능하다.분양문의: 1600-1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