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치즈인더트랩’ 방송 캡처
사진 : tvN ‘치즈인더트랩’ 방송 캡처

▲사진 : tvN ‘치즈인더트랩’ 방송 캡처[헤럴드 리뷰스타=강보라 기자] ‘치인트’ 박해진이 화제다. 18일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는 말다툼을 하던 도중 보라아버지가 쓰러지셨다는 연락을 받고 급하게 병원으로 향하는 박해진(유정) 김고은(홍설)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해진은 앞서 서강준(백인호)와 있는 김고은의 모습에 “어떻게든 피하라”며 일방적으로 화를 내다 결국 다툼으로 번지고야 말았다. 병원에 도착한 김고은은 보라 어비지의 수술이 끝나기를 기다리던 중 대기실에 있는 간이의자에 앉아 잠이 들었다.이를 지켜본 박해진은 김고은이 추울까 이불을 덮어주며 새삼 자상한 모습을 보였다. 박해진은 김고은에 이불을 덮어준 후 옆좌석에 앉아 김고은의 손을 잡은 채로 잠이 들었다. 잠에서 깬 김고은은 박해진의 잠든 모습을 보고 자신이 덮고 있던 이불을 다시 박해진에 덮어주며 애정을 보였다. 한편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박해진은 김고은에 결국 “화내서 미안해”라며 사과를 건넸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